UX·IT

요기요, AI·UX 전면 개편으로 주문 여정 최적화

디플릭 Editorial

🗓️ 2026.06.08


요기요 앱 전면 개편… 탐색부터 주문까지 끊김 없는 여정을 설계합니다


<탐색 피로를 줄인 직관적 UI 설계>

요기요가 2년 만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경험(UX)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배달앱 특유의 복잡한 화면과 정보 과잉으로 인한 소비자의 탐색 피로도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어요. 홈 화면에서 핵심 혜택과 음식 카테고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적 직관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불편함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정보만 적재적소에 배치해 쾌적한 사용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정체된 화면에서 끊김 없는 경험으로>

이번 개편의 핵심 콘셉트는 ‘정체된 화면에서 끊김 없는 경험으로’입니다. 사용자가 앱에 접속해 메뉴를 탐색하고 주문을 결정하기까지의 모든 경로를 최소화했어요. 반복되는 프로모션이나 산발적인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사용자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결제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여정을 재설계했습니다. 효율적이면서도 심미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정보의 가독성까지 꼼꼼하게 챙긴 모습이에요.


<AI 기반의 맞춤형 정교한 큐레이션>

화면 위주의 개편을 넘어,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화 경험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고객의 기존 주문 패턴과 경험 데이터를 분석해 각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혜택과 메뉴를 실시간으로 노출합니다. 불필요한 탐색 시간을 줄이고 나에게 딱 맞는 선택지를 먼저 제안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보음니다. AI가 개인의 미식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하며 앱 사용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높이고 있는 셈입니다.


<데이터와 디자인으로 완성한 주문의 본질>

UX 개편과 AI 고도화가 맞물리면서 혜택의 접근성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새롭게 강화된 '요기더적립' 서비스 등 유용한 혜택이 탐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동선을 짰어요. 결국 배달앱의 본질인 '쉽고 빠른 주문'을 디자인과 기술로 해결하며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배달 중개 플랫폼을 넘어 사용자의 미식 라이프를 관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로 거듭나는 중이에요.


©위대한상상

원문 기사 : https://www.wesang.com/newsroom/press?nid=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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